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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4 와인 전문 매체 Best Buy 동시 선정 ! 바르베라 다스띠 레 오르메 Barbera d'Asti, Le Orme
지역 이탈리아 > 피에몬테 > 아스띠
포도품종 바르베라 100%
알코올 13.5% 용량 750ml
등급 DOCG 시음 적정 온도 13-15℃
테이스팅 노트 바르베라 다스띠 수페리오레를 모던하게 해석한 와인이다. 오크와의 접촉은 최소화하되 전체 숙성 기간을 늘려 체리, 라즈베리, 블루베리의 과일 아로마가 굉장히 풍부하다. 민트, 박하 등의 느낌과 함께 아이언(쇠), 흑연의 노트가 자칫 심플할 수도 있었던 와인에 재미를 더한다. 어떤 음식과도 좋은 매칭을 보여주는 모던한 스타일의 바르베라이다.
당도
DRY
SWEET

1 2 3 4 5
바디
LIGHT
FULL

1 2 3 4 5
제품설명

제품설명

“레 오르메 (Le Orme)”는 이탈리아어로 ‘발자국, 발자취 (The footsteps)’라는 뜻이다. 바르베라 다스띠 레 오르메가 이러한 애칭을 얻게된 데에는 단지 미껠레 끼아를로가 처음으로 출시한 와인일 뿐만 아니라, 그들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아온 아주 특별한 와인이기 때문이다. 끼아를로는 약 60여 년에 걸쳐 바르베라 다스띠를 생산해왔는데, 그 중에서도 바르베라 다스띠 레 오르메 2006년 빈티지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BIG 4 매체(로버트 파커, 와인 스펙테이터, 감베로 로쏘, 디켄터)의 BEST BUY로 동시에 선정되었다. 이는 이탈리아 와인이 최초로 이루어낸 결실이자 현재까지도 회자될만큼 역사적이고 이례적인 사건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Barbera d’Asti 지역의 DOC 등급이 2008년부터 DOCG로 승격되었던 데에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도 바로 이 미껠레 끼아를로의 바르베라 다스띠 레 오르메였다. 일반 바르베라 다스띠 수페리오레 급의 숙성 기간은 오크 숙성 6개월을 포함한 14개월이지만, 레 오르메의 경우 3개월의 오크 숙성을 포함해 최소 16개월간 숙성시켜야 하는 “16 Mesi” 바르베라 다스띠이다. 오크의 숙성은 최소로 하여 바르베라 특유의 신선한 과실미를 한껏 살린 대신 전체 숙성 기간을 늘려 와인의 각 요소들이 더욱더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탄탄한 산미와 풍부한 과실미에 전체적인 밸런스가 매우 좋은 와인으로서 여러 종류의 음식과도 훌륭한 매칭을 보여준다.
수상내역

수상내역

2016빈티지 제임스 서클링 James Suckling 91점
2016빈티지 와인 엔수지애스트 Wine Enthusiast 90점
2015빈티지 와인 엔수지애스트 Wine Enthusiast 90점
2014빈티지 제임스 서클링 James Suckling 90점
와이너리

와이너리

1950년대부터 포도밭을 일구고 와인을 양조해 온 미껠레 끼아를로는 가야, 안티노리와 같은 그란디 마르끼의 주요 일원이다.
처음으로 이탈리아 와인을 해외로 수출하기 시작했던 1세대 수출 와이너리로서, 현재까지도 피에몬테 No.1 수출 브랜드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바롤로, 바르바레스코, 바르베라 다스띠를 통틀어 유일하게 이들의 탑 싱글 빈야드를 모두 보유하고 있는 부띠끄 와이너리이기도 하지만,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과 가격 대비 최고의 품질로 와인 애호가들의 니즈와 입맛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프리미엄 퀄리티의 피에몬테 와인을 생산하겠다는 일념 하에 이탈리아 DOC 법이 생기기도 이전에 자체적으로 현재 법규 수준 이상의 엄격한 품질 관리를 시행해왔으며, 이탈리아에서 최초로 현대적인 양조 기술을 도입한 생산자들 중 하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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