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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클링

윈스턴 처칠이 사랑했던 샹파뉴, 폴로저 폴 로저 리치 드미 섹 Pol Roger Rich Demi Sec
지역 프랑스 > 샹파뉴
포도품종 피노 누아 33%
피노 뮈니에 33%
샤르도네 33%
알코올 12.5% 용량 750ml
등급 AOC 시음 적정 온도 6-10℃
테이스팅 노트 구리빛이 희미하게 빛나는 아름다운 옐로우 금빛 컬러의 샴페인으로 우아한 꽃향기와 마른과일향, 나무향의 조화를 느낄 수 있으며 스파이시함과 스위트한 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파워풀하면서도 풍부한 복합미가 뛰어난 이 샴페인은 생동감있는 과일 캐릭터와 스파이시한 향이 잘 조화된다. 깔끔한 블런드 카라멜 맛이 특징이며 파워풀한 와인의 풍미가 긴 여운을 남긴다.
당도
DRY
SWEET

1 2 3 4 5
바디
LIGHT
FULL

1 2 3 4 5
제품설명

제품설명

폴 로저 하우스의 모든 샴페인 중 유일하게 부드러운 달콤함을 살짝 느낄 수 있는 드미섹 샴페인으로 마지막 도사쥬(Dosage)과정에서 약 35g/L의 포도천연당분(Cane)을 첨가하여 과하지 않으며 섬세한 달콤함을 느낄 수 있는 샴페인이다. 약 30개의 크뤼에서 수확된 3개의 포도품종을 33%씩 균등 블렌딩하여 완성한 섬세한 샴페인이다. 대부분 15개월 정도 숙성시킨 베이스 와인으로 블렌딩하지만, 뀌베 '리치'는 적어도 3년 이상 숙성시킨 두 개의 빈티지 와인을 베이스로 사용하여 블렌딩한다. 폴 로저의 오래된 노하우로 만들어진 이 샴페인은 부드러운 달콤함을 가지고 있어 ‘리치’라는 말처럼 ‘풍성하고 화려한’ 느낌을 느낄 수 있다. 화려한 꽃향, 바닐라 그리고 다채로운 과일의 향과 함께 입안에서 다양한 향신료와 카라멜의 향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으며, 살짝 달콤한 느낌으로 마무리되어 마지막까지 인상적인 여운을 느낄 수 있다.
수상내역

수상내역

NV빈티지 와인 엔수지애스트 Wine Enthusiast 91점
NV빈티지 디켄터 Decanter 90점
와이너리

와이너리

1849년 설립된 폴 로저는 대기업의 공격적인 기업 인수 속에서도 가문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생산과정 중 병돌리기 (흐미아쥬, Remuage)를 기계의 힘을 빌리지 않고 수작업으로 진행하는 (직접 사람의 힘으로 흐미아쥬 과정을 진행하는) 유일한 샹파뉴 하우스이다. '젠틀맨의 샹파뉴'이라는 호칭처럼, 유럽의 상류층과 로얄 패밀리의 사랑을 받아온 폴 로저는 1,2차 세계 대전을 승리로 이끈 지도자, 윈스턴 처칠이 사랑했던 샹파뉴로 더욱 유명세를 떨치게 되었다. 2004년 1월부터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공식 샴페인 공급처로 지정되어 폴 로저의 모든 샴페인에서 "왕실인증서(Royal Warrant)"의 공식 마크를 볼 수 있다. 특히 2011년 4월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의 웨딩 샴페인으로 영국 왕실에서 폴 로저 브뤼 리저브를 특별 주문하면서 다시 한번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았으며, 세기의 결혼식에 어울리는 최고의 선택이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내 입맛은 아주 단순하다. 나는 최고에 쉽게 만족한다!” -윈스턴 처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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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2  FRANCE > Pol Ro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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