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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지 와인의 선두주자! 괴짜 천재 뛰느방의 와인 베이비 배드 보이 Baby Bad Boy
지역 프랑스 > 보르도
포도품종 메를로 (Merlot) 70%
그르나슈 30%
알코올 14% 용량 750ml
등급 Vin de France 시음 적정 온도 15-18℃
테이스팅 노트 아름다운 레드 컬러로 플럼과 같은 검은 과일향과 함께 감초와 같은 스파이시한 향신료의 향 등을 느낄 수 있다. 입안에서 다시 한번 잘 익은 검은 과일의 향을 느낄 수 있으며, 부드러운 질감의 탄닌이 기분이 좋다.
당도
DRY
SWEET

1 2 3 4 5
바디
LIGHT
FULL

1 2 3 4 5
제품설명

제품설명

2009년 OCM에 의해 유럽의 원산지규정이 변화되면서 오랜 기간 꿈꿔왔던 장 뤽 뛰느방의 숙원을 이룰 수 있게 된다. 배드 보이 프로젝트 때부터 메를로와 그르나쉬와 같은 품종의 블렌딩을 구상했으나, 빈티지 표기를 할 수 없기에 미뤄놨던 프로젝트는 이제 2009 빈티지 베이비 배드 보이로 현실화되었다. 과일향이 풍부하면서 부드러운 질감의 탄닌을 가진 와인으로, 가라지 와인의 스타 “샤또 발랑드로”, 그리고 새로운 가라지 와인의 모델 “배드 보이”의 뒤를 잇는 장 뤽 뛰느방의 야심작이다. Vins de France 등급이지만, 여타의 AOC 등급을 뛰어넘는 품질을 보이는 와인이다. 특히 그르나쉬는 포도나무 평균수령이 약 30년 정도이며, 품질을 높이기 위해 1ha 당 약 35hl(약 4,670병정도)만을 선별하여 손으로 수확한다. 메를로의 경우 포도나무 평균수령이 약 15년 정도 되는 보르도산 포도를 사용한다.
와이너리

와이너리

1989년, 뛰느방의 와인메이커 ‘장 뤽 뛰느방’은 13년 동안 은행원으로 일하다 쌩떼밀리옹 지역 0.6ha의 빈야드를 인수하여 1991 빈티지 샤또 발랑드로를 출시하며 뛰느방 와이너리의 역사를 시작한다.
보르도의 전통적인 양조방식에서 벗어나, 리(Lees)와 함께 숙성하는 부르고뉴 형식의 양조방식을 접목하는 등, 독창적 형태로 만들어내는 그의 보르도 와인들은 ‘가라지 와인’으로 불리며 큰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키게 되고,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 또한, ‘관습에서 벗어나 독창적인 방식으로 성공한 고집스런 괴짜이자 천재’라는 의미로써 장 뤽 뛰느방을‘배드보이(Bad Boy)’라 칭하며 그의 열정과 능력을 극찬하게 된다. 또한 와인메이커의 역량이 강조되는‘가라지 와인’ 카테고리의 선두주자로써, 많은 와이너리들의 컨설턴트도 겸임하고 있는 뛰느방은 현재 그랑크뤼 클라쎄 1등급 B에 선정된‘샤또 발랑드로’를 비롯, 대중적 브랜드 ‘배드 보이’, 남프랑스 와인 ‘뛰느방 깔베’ 레인지까지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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