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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클링/#바캉스

1초에 3.3병 팔리는 전 세계 No.1 까바 브랜드 프레시넷 꼬든 네그로 Freixenet Cordon Negro
지역 스페인 > 까탈루냐 > 페네데스
포도품종 마카베오
빠레야다
싸레요
알코올 11.5% 용량 200 / 750 / 1,500ml
시음 적정 온도 6-10℃
테이스팅 노트 에메랄드 빛이 감도는 옅은 옐로우 컬러로, 잔잔히 피어나는 레몬향과 함께 풋사과, 배, 복숭아, 파인애플, 멜론 등의 풍부한 과일 향이 산뜻하게 펼쳐진다. 상큼한 과일 맛이 톡톡 튀는 탄산과 함께 상쾌하게 느껴진다. 무겁지 않지만 길고 엘레강스한 피니쉬가 인상적이다.
당도
DRY
SWEET

1 2 3 4 5
바디
LIGHT
FULL

1 2 3 4 5
제품설명

제품설명

스페인 프리미엄 까바의 또 다른 이름 꼬든 네그로는 ‘검은병에 담긴 샴페인과 같은 고급 스파클링 와인’ 이라는 의미로 프레시넷의 대표 까바이자 미국에서 가장 사랑 받는 No.1 스파클링 와인이다. 페네데스 지역에서 재배되는 3개의 토착품종의 조화로운 블렌딩으로 완성된 신선한 산미와 상큼한 스파클링을 간직한 현대적인 까바이다. 저온발효를 통해 얻어진 부케가 어우러져 부드러운 여운을 느낄 수 있다. 전 세계 NO.1 스파클링 와인 브랜드 프레시넷의 대표제품인 ‘꼬든 네그로’와 ‘카르타 네바다’는 유명 모델이 백 스테이지에서 200ml 사이즈의 병에 빨대를 꽂아 마신 계기로 ‘빨대와인’이라는 애칭으로 더욱 유명세를 타게 되었다. 1500ml, 750ml, 200ml 세가지 사이즈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와이너리

와이너리

전세계 No.1 스파클링 브랜드이자 까바 수출량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프레시넷은 스페인 까바의 선구자로서, 스페인 최초로 기압을 통한 포도압착 방식을 도입하였으며 보다 고품질의 까바를 생산하기 위해 최초로 냉장 저장고 시설을 구축한 와이너리이다. 1935년 런던과 미국에 해외지사를 설립하고 '까바'의 세계화를 진두 지휘한 프레시넷은 스페인 까바 수출량의 56%의 시장 점유율(140개 이상의 국가에 수출)을 가지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매 초당 3.3병이상 판매되고 있는 명실상부 전세계 NO.1 스파클링 와인 브랜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