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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UMYANGNews &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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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양인터, 아르헨티나 스파클링 와인 '엑스트라버겐저 스파클링' 선봬..
금양인터내셔날(이하 금양인터)은 여름을 맞아 아르헨티나 스파클링 와인 '엑스트라버겐저(EXTRAVAGANZA) 스파클링'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엑스트라버겐저 스파클링'은 아르헨티나 최대 와이너리 '트라피체(TRAPICHE)'에서 생산하는 스파클링 와인이다. '엑스트라버겐저'는 광상곡 또는 환상적인 쇼.. ..
ARGENTINA > Trapi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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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태의 酒둥이] '여름에 딱' 화이트와인 '슐로스폴라즈 카비넷'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는 요즘, 화이트와인이 인기다. 시음적정온도 7~11도 정도로 시원하게 즐길 수 있어서다. 화이트와인은 레드와인에 비해 바디감이 가볍고, 청포도 품종의 기분좋은 산도감과 달콤함이 여름철 입맛을 돋우기에 적합하다. 그중에서도 최근 주목 받고 있는 화이트와인 품종은 '리슬링'이다. '리슬링.. ..
GERMANY > Blue N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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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양인터, 소용량 스파클링와인 '포스 스트릿' 2종 출시
와인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이하 금양인터)이 여름철 바캉스에 어울리는 소용량 스파클링와인 '4TH Street(포스 스트릿)' 2종을 출시한다. 21일 금양인터에 따르면, '포스 스트릿'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웨스턴케이프 타운의 활기 넘치는 핫플레이스 '4번가'를 테마로 언제 어디서든 쉽게 마실 수 있는 소용량 스파클링.. ..
SOUTH AFRIC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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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태의 酒둥이] '다다(DADA)', 와인의 틀 허문 스파클링 제품 '인..
술은 취해야 맛이다." 웰빙 바람이 거세게 부는 요즘 같은 시대에 이런 말을 했다간 '꼰대'로 낙인찍히기 십상이다. 더이상 술은 취하기 위해 마시는 것이 아니다. 분위기를 돋우는 데 필요한 하나의 음식이다. 음식은 '아는 만큼 맛있다'고 한다. 술도 마찬가지다. 술에 대한 얘기를 하려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술을 맛.. ..
GERMA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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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양인터내셔날, 2016 코리아 와인 챌린지(이하 KWC) 총 61종 수상 실..
금양인터내셔날은 2016 코리아 와인 챌린지(이하 KWC)에서 총 61종의 수상 실적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코리아 와인 챌린지(KWC)는 올해로 12주년을 맞는 와인 대회로 국내에서 가장 오랜 전통과 권위를 지녔으며, 전문가들의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 엄정한 심사가 이뤄지는 만큼 수상의 공정성을 인정받았다... ..
ARGENTINA > Trapi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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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5, 신제품 피노누아ㆍ샤르도네 2종 출시
칠레 프리미엄 와인의 왕좌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산 페드로사의 ‘1865’는 “18홀을 65타에 치라”는 행운의 메시지로 골퍼뿐 아니라 탁월한 퀄리티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1865 싱글빈야드 피노누아’와 ‘샤르도네’는 칠레의 새로운 프리미엄 와인산지로 각광받고 있는 엘키밸.. ..
CHILE > San Ped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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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상의 CEO 와인코칭] 루이뷔통 딸이 선택한 간치아...이유는(2)
샴페인 좋아하시는 분들 많을 겁니다. 샴페인의 골드 컬러는 시각적인 매혹을 주고, 반짝이는 버블은 입안에 황홀한 경험을 선사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샴페인, 그 중에서도 이탈리아의 샴페인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샴페인은 기포가 올라오는 발포성 와인을 뜻하는데요. 정확히 말하면 프랑스 샹파뉴 지역에.. ..
ITALY > Tomma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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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상의 CEO 와인코칭] 18홀을 65타에로 유명한 1865, 한국이 1등인..
골프장에 가면 쉽게 눈에 띄는 와인이 있습니다. ‘1865’입니다. 와인에 관심 없는 분이라도 한번쯤 드셔보거나 적어도 들어는 보셨을 겁니다. 1865. 숫자가 골프와 관련 있기 때문이죠. 골프장 홀수와 타수에 대입하면 ‘18홀을 65타에’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겁니다. 실제로 1865는 지난 2003년 국내 시장 론칭 .. ..
CHILE > San Ped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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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for you] 리슬링 한 잔에 시상(詩想)이 번쩍
맛없는 와인을 마시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 독일 대문호 괴테가 남긴 말이다. 괴테는 소문난 와인 애호가였는데, 그의 와인 사랑은 집안 내력이었던 것 같다. 시장을 역임한 외할아버지는 좋은 와인을 지하실에 배럴째 보관했고, 왕실 고문관이던 아버지도 대단한 와인 수집가였다고 하니 말이다. 괴테는 독일 라인.. ..
GERMANY > Blue N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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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바람타고 뉴질랜드 와인 뜬다
한.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과 함께 국내에서 뉴질랜드산 와인이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 6일 와인업계에 따르면 한·뉴질랜드간 무역이 활기를 띠면서 지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2년 새 뉴질랜드 와인 수입액은 191만달러로 전년에 비해 25% 증가했다. 더욱이 한.뉴질랜드 FTA가 발효되면서 올해는 더욱 다양.. ..
NEW ZEALAND > Mat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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