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이미지

칠레 해안지역 가장 우수한 와이너리 선정 레이다 싱글빈야드 라스 브리사스 피노누아 Leyda Single Vineyard Las Brisas Pinot Noir
지역 칠레 > 샌 안토니오 > 레이다 밸리
포도품종 피노누아 (Pinot Noir) 100%
알코올 14% 용량 750ml
시음 적정 온도 13-15℃
테이스팅 노트 미디엄 루비 빛깔을 지녔으며, 라즈베리, 체리 등 검은 과실 풍미와 약간의 스파이시한 향신료 풍미가 더해져 있다. 상큼한 산도와 풍만한 바디감 그리고 긴 피니쉬가 인상적인 와인이다.
페어링 TIP 붉은 육류/ 치즈
당도
DRY
SWEET

1 2 3 4 5
바디
LIGHT
FULL

1 2 3 4 5
제품설명

제품설명

싱글빈야드 레인지는 레이다 밸리의 떼루아를 대표하는 와인으로 엄선된 구획의 단일 포도밭에서 생산된 포도만을 사용하여 각각의 와인을 만들기 때문에 보다 우아하고 복합미가 뛰어난 와인으로 탄생된다.
3월 2~3째주에 수확 (22.8-24° Brix에 도달 시)하여 포도 송이 째 압착 진행 후 스테인레스 스틸 탱크에서 10°C 이하의 저온 침용 작업 진행한다 (50%는 Open Tank, 50% Closed Tank). 24-26°C 사이의 콘크리트 vat에서 약 10개월 간 숙성한 후 스테인레스 스틸 탱크(46%)와 배럴(26%), 콘크리트 vat(18%)에서 각각 숙성한 와인을 블랜딩한 후 최종 병입한다.
수상내역

수상내역

2019빈티지 데스콜차도스 Descorchados 94점
2019빈티지 팀 아킨 Tim Atkins 93점
2018빈티지 제임스 서클링 James Suckling 92점
와이너리

와이너리

1998년 "레이다 밸리"에 설립된 레이다 와이너리는 오늘날 현대 칠레와인의 혁신의 아이콘으로 인정받고 있다.
전통적으로 매우 건조한 레이다 밸리는 포도를 재배할 수 없는 곳이었으나 이 지역의 잠재된 가능성을 확신한 레이다 와이너리는 마이포강으로부터 8km에 이르는 수송관을 건설하는 대대적인 투자를 단행함으로써 이 지역 최초의 포도원을 조성하며, 새로운 프리미엄 재배지를 개척했다.
레이다 와이너리의 막대한 투자와 노력을 인정받아 2002년 5월 드디어 칠레 정부에서는 와이너리 이름을 넣어 ‘레이다 밸리’라는 D.O.를 공식적으로 발표하였고, 오늘날 서늘한 기후(Cool Climate)의 특급 프리미엄 와인을 대표하는 산지로 칠레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다.
기존과 차별화 되는 새로운 스타일의 피노 누아 및 화이트 와인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레이다 와이너리는 세계적인 주류 전문지 'Drink International'에서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50대 와이너리'에 2013년, 2014년 2년 연속 선정되면서 세계무대에서도 그 진가를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