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이미지

호주에서 가장 서늘하고 청정한 타즈마니아 데블스 코너 프리미엄 뀌베 Devil's Corner Cuvee Brut
지역 호주 > 타스마니아
포도품종 피노누아
샤르도네
알코올 12% 용량 750ml
시음 적정 온도 6-8℃
테이스팅 노트 밝은 황금빛에 상큼한 푸른 사과, 레몬, 자몽의 느낌이 상큼함과 청량함을 전달하며 갓 구운 비스킷의 느낌이 은은한 풍미를 이어준다.
당도
DRY
SWEET

1 2 3 4 5
바디
LIGHT
FULL

1 2 3 4 5
제품설명

제품설명

일교차가 큰 타즈매니아의 청량하고 서늘한 환경에서 자란 포도 품종들은 신선하고 복합적인 느낌을 뽐낸다. 샴페인과 동일한 품종의 블렌딩으로 타즈매니아의 가격대비 뛰어난 퀄리티의 스파클링을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다.
와이너리

와이너리

132년 역사를 보유한 호주의 Top 브랜드인 브라운 브라더스가 2000년에 새롭게 소개한 호주 타즈마니아 지역의와인이다. 1999년 타즈마니아 북부의 Tamar Valley Kayena 빈야드에서 첫 포도를 수확한 후 2005년 부터는 프리미엄 빈야드인 Hazard 빈야드에서 포도 수확을 시작했다.
타즈마니아는 해양성 기후로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서 포도를 천천히 익게 한다. 이러한 기후적인 특징으로 타즈마니아 와인은 산도감을 잃지 않으며 신선하면서도 균형 잡힌 와인을 생산해낸다. 전체 생산량의 5%만 해외로 수출되며 95%는 내수에서 소비될 만큼 각광 받는 와인이다.
데블스코너가 위치한 지역은 협곡이 끝나면서 바다로 이어지는 호주 타즈매니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치이지만 거센 바람, 험한 파도가몰아치는 지역으로오래 전부터 배가 침몰되어 '악마의 코너’ 로 불리웠으며 레이블 디자인에 이 스토리를 담아 호주의 아티스트에 의해 탄생 시켰다. 또한 데블스 코너는 Australia Iri에 의해 데블스 코너는 타즈마니아 No.1 브랜드로 선정, 2022 James Halliday에 의해 4.5 Star를 받는 등 그 퀄리티를 인정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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