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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류캡

칠레 피노누아 및 화이트 와인의 새로운 지표 레이다 레세르바 피노누아 Leyda Reserva Pinot Noir
지역 칠레 > 아콩카구아 > 샌 안토니오
포도품종 피노 누아 (Pinot Noir) 100%
알코올 13.5% 용량 750ml
시음 적정 온도 13-15℃
테이스팅 노트 딸기를 연상시키는 강한 과일향과 옅은 허브, 타바코 등의 기운이 밝은 루비빛 컬러 속에서 우아하게 전달된다. 딸기, 체리 등 레드 베리류 과일의 미감이 와인이 지닌 미네랄 풍미와 조화되어 깊이 있고 청아한 느낌을 선사한다.
당도
DRY
SWEET

1 2 3 4 5
바디
LIGHT
FULL

1 2 3 4 5
제품설명

제품설명

레이다 와이너리는 칠레의 다른 와이너리들과 달리 뛰어난 품질을 보여주고자 레세르바 등급의 와인부터 생산하고 있다. 각 포도 품종의 본질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지역에서 생산된 포도를 선별하여 만들어지는 프리미엄 와인으로 약 5~10개월 정도 숙성 후 출시되는 신선함과 푸르티함이 살아있는 와인이다.
수상내역

수상내역

2019빈티지 데스콜차도스 Descorchados 91점
2018빈티지 제임스 서클링 James Suckling 91점
2017빈티지 디켄터 Decanter 90점
2017빈티지 데스콜차도스 Descorchados 88점
2017빈티지 제임스 서클링 James Suckling 87점
와이너리

와이너리

1998년 "레이다 밸리"에 설립된 레이다 와이너리는 오늘날 현대 칠레와인의 혁신의 아이콘으로 인정받고 있다.
전통적으로 매우 건조한 레이다 밸리는 포도를 재배할 수 없는 곳이었으나 이 지역의 잠재된 가능성을 확신한 레이다 와이너리는 마이포강으로부터 8km에 이르는 수송관을 건설하는 대대적인 투자를 단행함으로써 이 지역 최초의 포도원을 조성하며, 새로운 프리미엄 재배지를 개척했다.
레이다 와이너리의 막대한 투자와 노력을 인정받아 2002년 5월 드디어 칠레 정부에서는 와이너리 이름을 넣어 ‘레이다 밸리’라는 D.O.를 공식적으로 발표하였고, 오늘날 서늘한 기후(Cool Climate)의 특급 프리미엄 와인을 대표하는 산지로 칠레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다.
기존과 차별화 되는 새로운 스타일의 피노 누아 및 화이트 와인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레이다 와이너리는 세계적인 주류 전문지 'Drink International'에서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50대 와이너리'에 2013년, 2014년 2년 연속 선정되면서 세계무대에서도 그 진가를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