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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와인의 시작 스팀슨 샤르도네 Stimson Chardonnay
  • B R A N D Stimson
  • R E G I O N 미국 > 워싱턴 주 > 콜럼비아 밸리
  • V A R I E T A L 샤르도네 (Chardonnay) 100%
  • C A T E G O R I E S 화이트와인
  • A L C O H O L 13.5%
  • T E M P 12-14℃
  • B O T T L E  S I Z E 750ml

DESCRIPTION

스팀슨은 생 미셸 와인 에스테이트가 선보이는 엔트리 와인 브랜드로 와인을 처음 접하거나, 가격과 맛에 부담없이 데일리로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 층을 겨냥해 출시한 와인이다. 캘리포니아 지역보다 적은 강수량을 지니며 서늘한 기후, 캐나다 빙하가 흘러나오며 유입된 캐스캐이드 강의 청량 한 수자원은 워싱턴 지역의 포도가 생장에 있어 월등한 조건으로 은은한 산미와 생동감을 지닌 와인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한다.

Tasting Note

잘 익은 사과와 멜론, 그리고 카라멜 향, Lee숙성을 통해 얻어진 토스티한 오크향과의 조화가 특징이다.

1/5 Sweetness
DRY SWEET 수치
4/5 Body
Light FULL 수치

Winery Info

와이너리 제목

1934년에 설립된 샤또 생 미셸은 미국 와인의 기준을 세운 최초의 워싱턴 프리미엄 와인 브랜드이다. 1967년부터 유럽 전통 포도 품종으로 다채로운 스타일의 워싱턴 와인을 선보였으며, 현재 워싱턴 지역의 AVA 등급 체계의 기반이 된 혁신적인 와이너리로 유명하다.
샤또 생 미셸은 콜럼비아 밸리 AVA 지역 내 총 1,416ha의 면적을 소유하고 있으며, 워싱턴 주에서 가장 오래된 포도나무가 식재되어 있는 콜드 크릭 빈야드를 포함하고 있어 와인에서 노련미와 숙성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저명한 유럽 와인 명가들의 합작을 통해 (콜 솔라레-이탈리아 안티노리, 에로이카-독일 닥터 루젠, 테네트-프랑스 가시에르) 워싱턴 주 와인 생산지의 위승을 드높였을 뿐만 아니라 신대륙 와인의 새로운 지표를 마련하였다.
샤또 생 미셸은 총 다섯 가지의 레인지를 통해 콜럼비아 밸리가 가진 다양한 매력의 와인들을 선보이고 있다.
신대륙과 구대륙의 조화를 담아낸 ‘콜럼비아 밸리’. 풍부한 과실미가 두드러지는 ‘인디언 웰스’. 콜럼비아 밸리만의 고유한 떼루아 특성을 여실히 나타낸 콜드 크릭과 카누 리지의 ‘싱글 빈야드’ 레인지. 워싱턴이 추구하는 구대륙 스타일의 베스트 빈티지 와인인 ‘에토스’. 마지막으로 보르도 스타일의 블렌딩 와인 ‘메리티지 시리즈’로 완성되는 샤또 생 미셸의 포트폴리오는 미국의 “베스트 밸류(Best Value)”와인으로 유명하다.
샤또 생 미셸은 단조로웠던 캘리포니아 위주의 미국 와인에서 벗어나 미국 와인 산업에 새로운 척도를 마련한 워싱턴 1위 와이너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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