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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자 프로 골프 이정은6 제패
안정| 2019-06-03 [20:13]|HIT 20361

2019 년 6 월 3 일 LPGA  투어,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찰스턴의 컨트리 클럽 오브 찰스턴 ( 파 71, 전장 6535 야드 ) 에서 막을 내린  US 오픈에서 한국의 이정은6 (23 ) 선두에  두타 뒤진 단독 6 위로 최종 라운드에  나서,  2 위 그룹을 2타차로 제친  짜릿한  역전 우승을 일궈냈다. 최종 합계 6 언더파 276타 기록, 여자 골프 역대 최대 규모로 늘어난 우승 상금 100 만 달러의  첫번째 주인공이됐다. 2 위 그룹 류소연 ( 29 ), 미국의 엔젤 인, 렉시 톰슨등이  41 만 2168 달러씩 가저 갔다.

     이정은6는 " US 오픈 이라는 메이저 대회에서 첫 우승을 달성한 것에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 며 " 만족하지않고 더 많은 노력을 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 고,"악마의홀 11 번 파 3" 에서 행운의 버디를 잡아 공동 선두에 올라간 것이 결국 우승 이라는 좋은 결과를 만듣어낸 기폭제가 됐다.  각종 개인 부문 순위도 수직 상승했다.

     --신인왕 포인트 상승, 상금왕까지  미리 찜

     --세계 랭킹 ;17 위에서 5 위로 12 계단 상승.

    -- US 여자 오픈에서 LPGA 투어 첫승을 올린역대  19 번째 선수.

    --한국 선수로 US 오픈 제패 10 번째.

    -- 신인 선수로 US 오픈 우승 두번째.

이정은 선수가 세계 최고, 최대 메이저 대회에서 거둔 쾌거는 많은 선배들의 피로감과 느슨함을 한방에 날려 보냈고,  재 충전이 필요할 때 너무도 절실한 기폭제가됐다. 어떤 운동이 쉬면서 적당히 하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있을까 만은 골프도 피나는 노력없이 결과는 없다.  이정은  선수의 헝그리 정신에 찬사와 한국인의 존재감을 일께워준 쾌거에 감사의 말씀을 보냅니다. 이정은선수의 첫승과 메이저 대회 우승 축하 ! 축하 ! 축하 !

  • 안정 2020-03-02 [18:17]
    아시아 골프 최초 미국프로 골프 (PGA ) 투어 신인왕 임성재 ( 22 CJ 대한통운 ) 가 무관의 꼬리표를 뗐다. 투어 50 번째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신고했다. 임성재는 3 월 2 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에서 열린 PGA 투어 혼다 클레식 4 라운드에서 버디 7 개, 보기 3 개를 묶어 4 언더파 66 타를 첬다. 최종 합계 6 언더파, 영국의 토미 플랏우드와 캐나다의 매킨지 휴즈를 1 타 차이로 따돌리고 정상에 오른 것이다. 임성재는 역대 7 번째로 PGA 투어에서 우승한 한국인 골퍼가 됐다. 역대 챔피언; 최경주, 양용은, 배상문, 노승열, 김시우, 강성훈, 뒤를 이었다. 우승상금 126 만 달러, 한화 약13 억원, 페덱스컵 포인트500점 획득, 랠킹 2위, 임성재 선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첫승 축하 !!!
  • 안정 2019-12-16 [18:03]
    LPGA 투어 내년 신인 선수들의 면면이 심상치않다. 한국 선수들이 올해까지 5 년 연속 LPGA 신인상을 석권했으나 내년 시즌 한국인 신인 선수는 전지원 (22 ) 과 손유정 (18 ) 두명 뿐이다. 대신 재미 교포 선수들의 강세가 예상된다. 내년에 LPGA 투어에 데뷔하는 재미 교포 선수는 모두 5 명이다. 총 19 명의 신인 가운데 4 분의 1 이 넘는다. 재미교포 여자 골프 선수들이 많은 이유는 한국과 같은 박세리 (41 ) 영향 때문, 1998 년 박세리가 US 어픈에서 우승한 뒤 " 세리 키즈 " 가 생겼듯, 재미 교포 사회에서도, 의사, 변호사 등과 함께 골프 선수도 성공하는 길로 생각한다고, 5명의 신인중 가장 주목 받는 노예림, 2018 년 미국 주니어 챔피언, 다음으로 안드레아 리 (21 ) 아마추어 세계 랭킹 1위 경력 소유, 서던 켈리포니아대학 출신 제니퍼 장 ( 20) 아마추어 세계 랭킹 9위, 미국 대학 대회 3 승, 그리고 LPGA 2부 투어 출신 에스더 리 (25 ) 와 김경 ( 25 ) 시메트라 투어에서 뛰다 LPGA 투어 진출의 꿈을 이뤘다. 신인왕의 전통은 소중한 것 ! 기필코 이어가기를!!!
  • 안정 2019-12-15 [18:42]
    프레지던트컵 최종 4 라운드 매치 플레이, 호주의 로열 멜버른 골프 클럽에서 임성재가 3 승 1무 1패로 맹활약했다. 오늘도 US 오픈 챔피언이자 세계 랭킹 17 위의 우들랜드를 1 타차로 이기고 승점을 보탰다. 안병훈은 1승 2 무 2패, 미국팀은 우즈의 4전 전승에 힘입어 16 : 14 로 우승, 타이거 우즈의 골프 황제 재확인,,,
  • 안정 2019-12-14 [19:31]
    프레지덴트컵 사흘째, 오전 포볼 경기에서 임성재는 멕시코의 에이브러햄 앤서와 한조가되어 미국팀을 3홀차로 제압해 기세를 올렸으나 오후 경기에서는 2 홀차 패배, 임성재는 4 경기에 나서 2 승 1 무 1 패의 기록을 남겼다. 안병훈은 오전 오후 경기 모두 무승부를 기록, 이번 대회 1 승 2무 1패의 전적, 중간 전적 인터네셔널팀 10 :8 로우위를 지켰다. 우승컵의 향방은 15 일 싱글 매치 12 경기에서 결판 난다. 안병훈, 임성재 화이팅 !!!
  • 안정 2019-12-13 [18:29]
    대륙간 남자 골프 대항전 프레지던트컵, 안병훈-마쓰야마 히데키조는 호주 멜버른의 로얄 멜버른 골프 클럽에서 열린 대회 2 라운드에서 미국팀 최강 타이거 우즈-저스틴 토마스 조에 1 홀차로 패했다. 안병훈조는 초반에는 2 홀차로 끌려 갔으나 6 번홀에서 버디를 잡고 7 번홀에서 안병훈이 2.7m 버디를 잡아 동타를 만들었다. 이후 8 번홀에서 앞서기도했으나 끝내 우즈를 넘지는 못했다. 임성재-케머런 스미스조는 리커 파울러-우드랜드조와 무승부를 이뤘다. 결국 2 라운드는 2 승 1 무 2 패, 중간 합계 인터네셔널 팀이 6 승 1 무 3 패를 기록하며 6,5 ; 3,5 로 리드를 이어 갔다.
  • 안정 2019-12-12 [17:06]
    2019 프레지던츠컵 2 라운드에서 안병훈은 일본의 마쓰야마 하데키와 함께 조를 이뤄 포섬 경기 ( 하나의 볼로 번갈아 치는 경기 ) 에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와 저스틴 토마스 조와 격돌한다. 이번 대회에 처음 출전한 안병훈은 1 라운드 포볼 경기에서 임성재와 나란히 승리하며 인터네셔널팀의 4-1 리드를 기록하는데 기여했다. 임성재는 호주의 카메론 스미스와 한조를 이뤄 미국의 리키 파울러- 개리 우드랜드 조와 경쟁한다. 안병훈, 임성재 2 라운드도 화이팅 !!!
  • 안정 2019-12-11 [17:37]
    대륙간 골프 대항전 프레지던트컵에 처음 출전하는 " 코리안 듀오 " 안병훈 ( 28 ) 과 임성재 ( 21 ) 가 첫날부터 인터네셔널팀 선봉에 선다. 인터네셔널 팀 단장 남아공의 어니 엘스는 12 일 오전에 치르는 포볼 경기에 안병훈과 임성재를 나란히 출전 시킨다고 대회를 하루 앞둔 11 일 밝혔다. 임성재가 먼저 캐나다의 애덤 해드윈과 짝을 이뤄 미국의 잰더 셔플리- 패트릭 켄틀레이와 맞붙는다. 안병훈은 인터네셔널팀의 에이스격인 호주의 애덤 스콧과 파트너가되 미국팀 브라이슨 디섐보- 토니 피나우와 대결한다. 코리안 듀오의 활약을 기대한다. 화이팅 !!!
  • 안정 2019-12-10 [17:38]
    대륙잔 골프 대항전 프레지던트컵을 이틀 앞둔 10일 호주 멜버른의 로열 멜버른 골프 클럽에서 열린 공식 기자 회견에서 미국팀 단장 타이거 우즈는 장거리 비행을 맨 먼저 언급, 우즈와 미국팀 선수 대부분은 타이거 우즈 재단이 주최한 히어로 월드 첼린지가 끝나자 바하마에서 전세 비행기 보잉 777 여객기를 타고 26 시간만에 호주 멜버른에 도착했다. 비행기에서 시간이 많아 대화를 많이했고, 스트레칭도하고, 컨디션 조절에 모든걸 다했다. 지난 대회에서 속임 수를 쓰려했던 패드릭 리드에 대한 견해를 묻자, 우즈는 벌타를 받지않았느냐, 지난 대회 얘기 라면서 프레지던트컵 준비에 전념할 때라며 피해 갔다. 우즈는 날씨가 변수가 될 것 같다. 페어웨이에서 공이 많이 구르고, 점점 빨라지는 그린에 잘 대비해야겠다고, 함께 참석한 인터네셔널팀 단장 어니 얼스는 젊은 선수들이 많아 잠재된 능력만 한껏 발휘하도록 주문했다고, 단장인 우즈의 출전에 대해서는 드문 일이지만 미국팀에 큰 자산인 것은 맡다고 말했다. 한국 선수도 안병훈 임성재가 출전한다. 한국 선수 화이팅 !!!
  • 안정 2019-12-09 [18:37]
    JLPGA 투어 51년 역사상 최초로 시즌 평균 타수 60 대 대기록 달성한 신지애 (31 ) 선수, 프로 골프 15 년차, 통산 57 승, 신지애 선수의 놀라운 업적이다. 한,미,일 3국 상금왕 자리는 다음해로 연기하였으나, 초유의 3 개국 상금왕 자리도 머지않아 실현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미 한국과 미국에서는 상금왕에 올랐고 일본만 남았다. 금년 막판까지 상금왕 자리를 두고 경쟁했으나 일본의 신애에게 아깝게 밀리고 말았다. 20년 새해에는 기필코 성공할 것이다. 신지애 선수 화이팅 !!!
  • 안정 2019-12-08 [18:33]
    KLPGA 투어 2020 시즌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에서 " 작은 거인 " 이다연( 22 ) 이 " 와이어 투 와이어 " 우승을 달성했다. 이다연은 베트남 호치민시 트윈 도브스 골프 클럽에서 끝난 대회 최종 3 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 개로 2타를 줄였다. 최종 합계 11 언더파, 2 위 이소미를 3 타차로 따돌리고 새시즌 개막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개인 통산 5 승, 2019 시즌 전관왕에 빛나는 최혜진은 2 언더파 공동 9 위로 대회를 마첬다. 작은거인 이다연 개막전 우승 축하 !!!
  • 안정 2019-12-07 [19:00]
    KLPGA 투어 2020 시즌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 SBS 골프 ( 총 상금 7 억원, 우승 상금 1 억 4천만원 ), 베트남 호치민 근교 트윈 도브스 골프 클럽에서 이다연이 중간 합계 9 언더파 연 이틀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다연은 시즌 첫승과 개인 통산 5 승에 도전한다. 2 위는 임희정 8 언더파, 1 위와 한타차, 3 위는 최은우 7 언더파, 지난해 5승과 전부문 싹쓸이를 한 최혜진은 3 언더파 공동 9위,태극 낭자들 베트남에서도 화이팅 !!!
  • 안정 2019-12-06 [17:03]
    타이거 우즈 재단이 주체하는 히어로 월드 챌린지 ( 총 상금 350 만 달러 ) 2 라운드, 바하마 뉴프로비던즈의 올버니 GC 에서 열리고있는데 타이거 우즈는 중간 합계 6 언더파138 타로 공동 5 위에 올라서며 반환점을 돌았다. 선두 미국의 패드릭 리드 와는 6 타차, 우즈는 3 개월전 무릅 연골 수술 뒤 다시 태어난 듯 6개 라운드에서 25 언더파를 기록했다. 무릅 회전에 무리가없어 드라이버를 더 잘 칠 수 있게됬고, 무릅 구부림이 불편함이 없이 퍼트 라인을 읽을 수 있어 퍼트도 더 잘된디고 말했다. 다음주 프레던츠컵에 미국팀 단장 겸 선수로 출전하는 우즈는 모든면에서 감이 좋다. 최소 2 개 매치는 뛸 것이라고, 무릅 고치고 더 강해진 타이거 우즈 그의 전성기는 계속 된다. 우즈 화이팅 !!!
  • 안정 2019-12-05 [18:41]
    LPGA 투어 상금 격차 심각 " 남자의 17 % 수준 " 은 너무 심하다. @ 미국 여성들은 직장에서 남성들의 평균 79 % 를 임금으로 받는다. LPGA 투어의 상금은 여기에 터무니 없이 못 미친다고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 위에 올랐던 스테이스 루이스가 쓴 글에서 밝혔다. @ 루이스는 지난 10 월 열린 PGA 투어 휴스턴 오픈 남자 골프 세계 랭킹 30 위 이내 선수가 한명도 참가하지 않았지만 총 상금은 750 만 달러, LPGA 투어에서는 모든 대회에 30 위 이내 선수가 평균 19 명이 출전, 그러나 총 상금이 가장 높은 US 여자 오픈도 550 만 달러로 휴스턴 보다 작다. @ PGA 투어는 대회 마다 무료 제공 차량을 받지만 LPGA 투어는 시즌 단 두번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과 US 여자 오픈 ) 만 제공 받는다. @ 가장 큰 차이는 역시 시즌 총 상금, PGA 투어는 총 상금 3 억 4,300 만 달러와 7,100 만 달러의 보너스를 합하여 4 억 1,400 만 달러다. LPGA 투어는 총 상금 7020 만 달러와 110 만 달러의 보너스 합계 7,130 만 달러다. PGA 투어와 비교하면 17,2 % 수준, @ 두 투어 상금 순위 100위를 비교하면 차이가 더 심하다. LPGA 투어 상금 순위 100위는 미국의 머라이어 스택하우스는 12 만 7365 달러를 받았다. 이에 비해 PGA 투어 상금 순위 100 위인 맥시코의 카롤로스 오티스는 107 만 3962 달러를 벌었다. 스텍하우스가 받은 상금은 오티스의 약 11,9 % 에 불과하다. 루이스는 스택하우스가 받은 상금은 세금과 출전 경비를 제하고 나면 적자를 겨우 면하는 수준 이라고 말했다. @ 루이스는 지난 10 년 동안 LPGA 투어 발전에 대해 고맙게 생각하지만 투어간 상금 격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내야 한다고 말했다. @ 마이크 완 LPGA 투어 커미셔너는 재 계악을 맺으면서 PGA 투어와 비교해 기업들의 투자가 너무 적다며 기업들이 더 많은 마캣팅 자금을 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부디 빠른 기간내에 루이스를 비롯한 LPGA 선수들의 소망이 이루워 지기를 기원합니다.
  • 안정 2019-12-04 [17:06]
    LPGA 투어 통산 5 승을 거둔 재미 교포 위셀 위 ( 한국 명 위성미 ) 가 사실상 골프 선수 생활을 접고 지난 8 월 미국 프로 농구 골든 스테이트 위어리스 구단 임원인 조니 웨스트와 결혼했다. 이어서 미국 CBS 방송이 새로 꾸린 내년 시즌 골프 중계 방송 해설진에 미셀 위를 포함한다고 4 일 발표했다. 지난 9 월 미셀 위는 미국과 유럽의 여자 골프 대항전 솔하임컵에 골프 채널 방송 객원 해설을 맡아 호평을 받은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다수의 유명 골프 해설자들과 함께, 미셀 위가 방송 해설가로 제2의 인생을 멋지게 장식하길 기대합니다.
  • 안정 2019-12-03 [17:06]
    KLPGA 투어 2020 시즌의 포문을 열 " 효성 챔피언십 SBS" 골프가 오는 6 일 부터 나흘간 베트남에 위치한 트윈 도브스 골프 클럽에서 막을 올린다. KLPGA 개막전으로 개최되는 본 대회는 올해로 3 회째다. 이대회는 최근 골프와 한류 열풍이 공존하는 베트남의 경제 중심지, 호치민에서 열리며 86 명의 KLPGA 선수들과 해외 선수 10 명, 추천 선수 7 명 ( 프로 3 명, 아마추어 4 명 ) 이 자웅을 겨눈다. 강력한 우승 후보는 2019 시즌 전관왕 최혜진 ( 20 ) 다음으로 박지영, 박민지, 조정민, 이다연, 조아연, 임희정 등 등,,,신년에도 태극 낭자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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